전 세계의 바나나 생산량 통계

전 세계의 바나나 생산량 통계

FAO의 자료에 의하면 2022년 전 세계에서는 총 1억 3,511만 2,326톤의 바나나가 생산되었다고 하는데 25.6%를 차지한 인도가 3,452만 8,000톤을 생산하여 1위를 차지하였고 8.7%의 점유유를 기록하며 모두 1,177만 6,800톤의 바나나를 생산한 중국이 2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순위
국가
생산량(톤)
1
인도
34,528,000
2
중국
11,776,800
3
인도네시아
9,245,427
4
나이지리아
8,019,203
5
브라질
6,854,222
6
에콰도르
6,078,789
7
필리핀
5,899,705
8
과테말라
4,762,667
9
앙골라
4,589,099
10
탄자니아
3,500,880
11
멕시코
2,600,601
12
콜롬비아
2,521,733
13
베트남
2,514,820
14
코스타리카
2,494,250
15
페루
2,392,584
16
르완다
2,208,468
17
케냐
1,902,000
18
도미니카 공화국
1,397,442
19
태국
1,288,313
20
부룬디
1,271,768
21
파푸아 뉴기니
1,227,633
22
이집트
1,213,698
23
에티오피아
1,096,005
24
터키
997,244
25
수단
947,229
26
카메룬
878,280
27
방글라데시
826,179
28
콩고 민주 공화국
808,443
29
라오스
737,470
30
온두라스
559,263
31
코트디부아르
531,382
32
베네수엘라
528,550
33
말리
524,896
34
남아프리카
502,069
35
모잠비크
466,534
36
말라위
420,706
37
파나마
397,576
38
마다가스카르
388,460
39
스페인
348,870
40
대만
334,844
41
모로코
334,537
42
말레이시아
329,573
43
네팔
317,534
44
캄보디아
310,000
45
볼리비아
308,181
46
호주
280,837
47
아이티
240,357
48
쿠바
237,354
49
기니
229,999
50
프랑스
225,530
51
파키스탄
215,570
52
짐바브웨
197,458
53
이스라엘
183,000
54
아르헨티나
176,655
55
중앙 아프리카
142,580
56
라이베리아
142,303
57
예멘
138,744
58
이란
132,278
59
가나
109,874
60
푸에르토리코
102,164
61
파라과이
94,319
62
니카라과
89,585
63
콩고 공화국
89,082
64
벨리즈
86,210
65
레바논
81,659
66
코모로
80,960
67
자메이카
72,848
68
세인트 빈센트 그레나딘
59,381
69
부르키나 파소
46,360
70
요르단
42,829
71
세네갈
36,000
72
적도 기니
30,865
73
포르투갈
28,460
74
토고
24,358
75
소말리아
23,610
76
사우디 아라비아
22,400
77
사모아
21,974
78
베낭
20,387
79
가이아나
18,687
80
오만
18,427
81
가봉
18,282
82
에스와티니
17,957
83
바누아투
17,062
84
엘살바도르
13,989
85
도미니카
11,524
86
바하마
10,114
87
피지
10,097
88
모리셔스
9,829
89
기니 비사우
8,392
90
수리남
7,947
91
키리바스
7,541
92
세인트루시아
7,015
93
상투메 프린시페
5,885
94
키프로스
5,480
95
그리스
4,700
96
카보베르데
4,628
97
미국
3,517
98
팔레스타인
3,379
99
트리니다드 토바고
3,286
100
그레나다
2,558
101
부탄
2,139
102
미크로네시아 연방
2,040
103
세이셸
1,993
104
뉴칼레도니아
1,879
105
브루나이
1,673
106
통가
867
107
잠비아
690
108
동티모르
638
109
아랍 에미리트 연방
336
110
솔로몬 제도
319
111
투발루
291
112
바베이도스
259
113
알제리
237
114
몰디브
217
115
프랑스령 폴리네시아
211
116
시리아
197
117
니우에
82
118
일본
18
119
토켈라우
16
120
안티구아 바부다
7
121
쿡 제도
4

일본의 방어 생산량(어획+양식) 통계

일본의 방어 생산량(어획+양식) 통계

우리는 일본산 방어회를 얼마나 먹었을까? 라는 글을 통해서 해마다 겨울이면 물밀듯이 수입되는 일본산 방어에 대해서 알아본 바가 있었는데 우리나라가 생산하는 방어의 전체 물량은 일본의 방어 어획량과 양식 생산량을 합한 전체 물량의 7%가 되지 않는다. 그래서 오늘은 일본의 방어 생산량(어획과 양식을 합한)을 알아본다.

      

연도
어획(ton)
양식(ton)
합계(ton)
1985년
33,422
150,961
184,383
1986년
33,764
145,878
179,642
1987년
35,351
158,867
194,218
1988년
34,909
165,928
200,837
1989년
39,690
153,164
192,854
1990년
52,098
161,106
213,204
1991년
50,995
161,077
212,072
1992년
55,427
148,701
204,128
1993년
43,248
141,646
184,894
1994년
53,802
148,181
201,983
1995년
61,665
169,765
231,430
1996년
50,579
145,773
196,352
1997년
47,211
138,234
185,445
1998년
45,484
146,849
192,333
1999년
54,918
140,411
195,329
2000년
77,461
136,834
214,295
2001년
66,925
153,075
220,000
2002년
51,194
162,496
213,690
2003년
60,787
157,568
218,355
2004년
66,345
150,068
216,413
2005년
54,890
159,741
214,631
2006년
69,353
155,004
224,357
2007년
72,470
159,749
232,219
2008년
75,964
155,108
231,072
2009년
78,334
154,943
233,277
2010년
106,890
138,936
245,826
2011년
110,917
146,240
257,157
2012년
101,842
160,215
262,057
2013년
117,175
150,387
267,562
2014년
125,153
134,608
259,761
2015년
122,641
140,292
262,933
2016년
106,756
140,868
247,624
2017년
117,761
138,999
256,760
2018년
99,963
138,229
238,192
2019년
108,957
136,367
245,324
2020년
101,392
137,511
238,903
2021년
94,400
132,700
227,100

전 세계의 고등어 어획량과 수출입통계

전 세계의 고등어 어획량과 수출입통계

서민들의 밥상에 자주 오르는 고등어는 대부분 노르웨이산으로 알고 있으며 우리나라가 어획하는 양이 부족해서 수입하는 것으로 오해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은데 2022년의 경우, 우리나라는 75,252톤의 고등어를 수출하고 50,811톤을 수입한 바가 있다.

이처럼 우리나라가 어획하는 고등어 물량이 부족하지 않고 되려 수출하는 상황임에도 노르웨이산 고등어를 수입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우리나라 근해에서 잡힌 고등어가 수출되는 국가는 대부분이 아프리카의 국가들로서 2022년 우리나라가 50톤 이상의 고등어를 수출한 27개 국가 중 아프리카 국가들은 모두 14개국이지만 이들이 수입한 물량은 우리나라 전체 수출물량의 74.3%를 차지하고 있다.

아프리카 국가들이 이처럼 많은 양의 고등어를 수입하는 원인은 경제적 빈국의 위치에 있는 관계로 어선도 부족하고 어업기술도 부족할 뿐 아니라 가공설비도 부족한 것이 가장 크다고 할 수 있다.

또한 그 동안은 식민지배를 받았던 유럽으로부터 고등어를 수입하여 국민에게 부족한 단백질을 공급해왔으나 유럽 국가들이 어족자원의 보호를 위해 고등어 어획량을 제한하고 어선의 어획상한량을 지정하면서부터 값이 싼 작은 고등어보다는 높은 가격에 판매할 수 있는 큰 고등어를 잡는 쪽으로 방향을 선회한 것도 원인으로 작용하였다.

그렇다고 우리나라가 작은 크기의 고등어를 마구잡이로 어획하는 것은 아니며 근해에서 잡히는 고등어의 크기가 평균 30cm, 500g 미만인 것들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어서 국내에서 유통하기에도 작은 씨알의 것들이란 점이 많은 양의 고등어를 아프리카로 수출하는 가장 큰 이유이다.

일부에서는 아프리카 국가들은 씨알이 작은 고등어를 좋아하기 때문에 우리나라와 일본으로부터 고등어를 수입한다고 하는 그건 정말 개 풀 뜯어먹는 쌉소리다.

경제적으로 여유가 없어서 값비싼 유럽산 고등어를 수입하지 못하는 것이지 씨알 작은 고등어를 좋아해서 수입하는 것이 결코 아니다.

특히 국가기관이 홍보용으로 배포하는 자료를 바탕으로 재생산되는 블로그들을 통해 이런 엉터리 정보들이 양산되고 있는 것은 앞으로 마땅히 지양되어야 할 필요가 있다 하겠다.

한편 우리나라는 냉장고등어와 냉동고등어를 따로 수입하고 있으나 아래의 그림에서 보는 것처럼 냉장고등어의 수입량은 많지 않기에 여기서는 냉동고등어를 중심으로 살펴보기로 한다.

그 전에 앞서 FAO의 통계를 보면 2020년 고등어의 전 세계 어획량은 352만1천톤으로 중국과 일본이 각각 11.1%와 10.7%의 점유율로 1, 2위를 차지하였으며 우리나라는 77,650톤의 어획고를 올려 점유율 2.21%를 차지하였음을 알 수 있다.

순위
국가명
어획량(톤)
점유율
1
중국
392,556
11.15%
2
일본
376,600
10.70%
3
러시아
235,717
6.69%
4
인도
217,000
6.16%
5
노르웨이
211,617
6.01%
6
영국
205,676
5.84%
7
모로코
185,986
5.28%
8
아이슬란드
151,534
4.30%
9
에콰도르
127,757
3.63%
10
페루
98,685
2.80%
11
태국
95,383
2.71%
12
인도네시아
94,667
2.69%
13
칠레
86,045
2.44%
14
필리핀
83,182
2.36%
15
대한민국
77,650
2.21%
16
페로 제도
71,309
2.03%
17
대만
65,600
1.86%
18
아일랜드
61,241
1.74%
19
벨리즈
51,410
1.46%
20
멕시코
50,772
1.44%
21
말레이시아
50,280
1.43%
22
스페인
49,637
1.41%
23
조지아
45,000
1.28%
24
덴마크
37,973
1.08%
25
네덜란드
36,257
1.03%
26
파키스탄
36,002
1.02%
27
앙골라
30,947
0.88%
28
독일
30,598
0.87%
29
포르투갈
27,704
0.79%
30
그린란드
26,577
0.75%
31
세네갈
24,370
0.69%
32
리투아니아
22,548
0.64%
33
프랑스
21,455
0.61%
34
가나
13,758
0.39%
35
아르헨티나
13,532
0.38%
36
모리타니
12,885
0.37%
37
오만
10,623
0.30%
38
미국
8,756
0.25%
39
뉴질랜드
8,527
0.24%
40
캐나다
7,809
0.22%
41
예멘
7,395
0.21%
42
남아프리카
5,800
0.16%
43
폴란드
5,483
0.16%
44
이집트
5,048
0.14%
45
브라질
4,815
0.14%
46
탄자니아
4,417
0.13%
47
이란
3,970
0.11%
48
스웨덴
3,689
0.10%
49
사우디 아라비아
3,595
0.10%
50
코트디부아르
3,060
0.09%
51
튀니지
2,785
0.08%
52
터키
2,412
0.07%
53
그리스
2,199
0.06%
54
크로아티아
2,013
0.06%
55
베네수엘라
1,780
0.05%
56
호주
1,196
0.03%
57
기니 비사우
1,114
0.03%
58
이탈리아
1,068
0.03%
59
케냐
748
0.02%
60
아랍에미리트
520
0.01%
61
동티모르
380
0.01%
62
몰타
270
0.01%
63
피지
220
0.01%
64
세이셸
175
0.00%
65
시리아
168
0.00%
66
감비아
167
0.00%
67
팔레스타인
150
0.00%
68
벨기에
123
0.00%
69
알바니아
116
0.00%
70
가봉
115
0.00%
71
알제리
110
0.00%
72
콩고 공화국
86
0.00%
73
라이베리아
70
0.00%
74
브루나이
43
0.00%
75
에리트리아
40
0.00%
75
이스라엘
40
0.00%
77
몬테네그로
35
0.00%
78
채널 제도
9
0.00%
79
싱가포르
7
0.00%
80
마요트
6
0.00%
81
적도 기니
5
0.00%
82
슬로베니아
4
0.00%
83
키프로스
3
0.00%
84
맨섬
2
0.00%
합 계
3,521,077
100.00%

앞에서 살펴본 바와 같이 2022년의 경우, 노르웨이산 고등어가 전체 냉동고등어 수입물량의 87.6%를 차지하였고 가나와 나이지리아가 전체 수출물량의 33.5%와 30.4%를 차지하였다. 그리고 태국을 비롯한 필리핀과 베트남 등지에도 7.9%, 4.1%, 3.6%에 해당하는 물량을 수출한 것은 베트남이나 태국 등지에서 가공하여 다시 수입하는 것이라 보면 크게 틀리지 않는다.

전세계 어획량 통계(2020년 기준)

전세계 어획량 통계(2020년 기준)

2020년 기준 전세계 어획량은 총 91,420,562톤이며 우리나라는 1,375,415톤의 어획고를 올려 1.5%의 점유율로 18위를 차지하였으며 14.7%를 차지한 중국이 1위를 기록하였다.

주) 통계는 FAO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으며 어패류와 해조류는 물론 개구리와 거북이 및 식용수산물 외에 진주, 산호와 같은 비식용 수산물과 자급과 레저용을 모두 포함하고 있다.

순위
국가
어획량(톤)
1
중국
13,445,983
2
인도네시아
6,989,382
3
페루
5,675,209
4
인도
5,522,714
5
러시아
5,081,017
6
미국
4,253,236
7
베트남
3,421,880
8
일본
3,215,130
9
노르웨이
2,603,574
10
칠레
2,182,768
11
방글라데시
1,919,505
12
필리핀
1,914,854
13
미얀마
1,853,564
14
태국
1,655,380
15
멕시코
1,511,893
16
모로코
1,397,533
17
말레이시아
1,393,004
18
대한민국
1,375,415
19
아이슬란드
1,034,714
20
아르헨티나
837,590
21
스페인
804,396
22
이란
801,881
23
오만
793,419
24
나이지리아
783,102
25
캐나다
739,680
26
덴마크
732,890
27
브라질
709,391
28
모리타니아
678,425
29
페로 제도
646,290
30
에콰도르
635,192
31
영국
626,043
32
대만
606,526
33
남아프리카
602,703
34
우간다
566,261
35
캄보디아
532,860
36
파키스탄
492,783
37
탄자니아
469,614
38
프랑스
465,872
39
세네갈
451,748
40
이집트
418,683
41
모잠비크
399,954
42
스리랑카
387,043
43
앙골라
377,345
44
뉴질랜드
364,507
45
튀르키예
364,411
46
가나
356,361
47
나미비아
329,615
48
기니
309,570
49
네덜란드
305,087
50
카메룬
281,630
51
그린란드
259,209
52
베네수엘라
258,424
53
조지아
231,150
54
파푸아 뉴기니
217,797
55
콩고 민주 공화국
217,750
56
키리바스
212,751
57
독일
212,095
58
아일랜드
208,502
59
폴란드
206,390
60
북한
202,000
61
시에라 리온
200,630
62
미크로네시아 연방
193,748
63
파나마
187,705
64
벨리즈
186,899
65
호주
179,837
66
스웨덴
179,643
67
말라위
171,115
68
포르투갈
159,948
69
몰디브
148,565
70
이탈리아
141,772
71
핀란드
141,128
72
세이셸
132,416
73
예멘
131,307
74
케냐
122,979
75
홍콩
119,428
76
말리
117,690
77
마다가스카르
111,160
78
차드
107,000
79
잠비아
106,836
80
라트비아
103,484
81
코트디부아르
103,411
82
튀니지
103,253
83
나우루
92,388
84
리투아니아
91,083
85
마샬 제도
88,203
86
알제리
81,465
87
콜롬비아
77,315
88
에스토니아
74,142
89
베넹
73,965
90
크로아티아
71,625
91
그리스
71,476
92
콩고 공화국
70,637
93
라오스
70,001
94
우크라이나
68,645
95
아랍 에미리트 연방
66,481
96
포클랜드 제도
65,978
97
우루과이
62,880
98
기니 비사우
62,392
99
사우디 아라비아
61,943
100
에티오피아
60,002
101
엘살바도르
52,989
102
바누아투
51,560
103
감비아
50,990
104
니카라과
49,703
105
우즈베키스탄
46,100
106
니제르
46,000
107
카자흐스탄
45,815
108
피지
42,723
109
솔로몬 제도
41,017
110
가이아나
39,987
111
탄자니아 잔지바르
38,105
112
수단
37,660
113
이라크
34,770
114
라이베리아
31,629
115
리비아
31,627
116
소말리아
30,000
116
남수단
30,000
118
르완다
29,979
119
수리남
29,772
120
부르키나 파소
29,104
121
중앙 아프리카
29,000
121
가봉
29,000
123
모리셔스
25,989
124
큐라소
23,050
125
네팔
21,000
126
코모로
20,755
127
쿠바
20,186
128
벨기에
19,954
129
부룬디
19,589
130
카보베르데
19,292
131
짐바브웨
18,738
132
토고
18,034
133
코스타리카
17,395
134
파라과이
16,975
135
아이티
16,350
136
온두라스
15,819
137
카타르
15,087
138
투르크메니스탄
14,605
139
바레인
14,414
140
브루나이
13,091
141
트리니다드 토바고
12,913
142
자메이카
12,875
143
프랑스령 폴리네시아
12,736
144
투발루
11,294
145
과테말라
11,276
146
사모아
9,956
147
도미니카 공화국
9,880
148
동티모르
8,300
149
루마니아
7,973
150
알바니아
7,627
151
볼리비아
7,500
152
바하마
7,433
153
불가리아
6,296
154
적도 기니
6,042
155
상투메 프린시페
5,617
156
에리트리아
5,565
157
헝가리
5,406
158
시리아
3,845
159
체코
3,729
160
팔레스타인
3,390
161
뉴칼레도니아
3,327
162
안티구아 바부다
3,165
163
쿠웨이트
3,095
164
레바논
2,900
165
맨섬
2,743
166
생피에르 섬 미크론 섬
2,693
167
레유니온
2,660
168
쿡 제도
2,655
169
과들루프
2,415
170
지부티
2,323
171
세인트 빈센트 그레나딘
2,124
172
몰타
2,103
173
아제르바이잔
2,089
174
채널 제도
2,073
175
이스라엘
2,016
176
아프가니스탄
2,000
177
타지키스탄
1,949
178
세르비아
1,932
179
그레나다
1,813
180
불령 기아나
1,757
181
슬로바키아
1,736
182
푸에르토리코
1,580
183
마르티니크
1,551
184
바베이도스
1,517
185
마카오
1,500
186
스위스
1,486
187
세인트루시아
1,424
188
싱가포르
1,418
189
터크스 케이커스 제도
1,297
190
키프로스
1,266
191
마요트
1,237
192
영국령 버진 아일랜드
1,122
193
통가
1,096
194
벨라루스
939
195
미국령 사모아
871
196
도미니카
854
197
앵귈라
835
198
몬테네그로
816
199
팔라우
776
200
세인트 크리스토퍼 네비스
647
201
요르단
584
202
아르메니아
542
203
세인트 헬레나
509
204
북마케도니아
473
205
프랑스령 남방지역
420
206
버뮤다
358
207
오스트리아
350
208
미국령 버진 아일랜드
330
209
슬로베니아
312
210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305
211
월리스 후투나 제도
264
212
프랑스령 세인트 마틴 섬
253
213
아루바
155
214
케이맨 제도
125
215
생 바르텔미 섬
100
216
북마리아나 제도
97
217
불령 세인트 마틴 섬
90
218
토케라우
70
219
에스와티니
60
220
레소토
57
221
몰도바
50
222
44
223
니우에
34
224
보츠와나
33
225
몽골
25
225
몬트세라토
25
227
키르기스스탄
20
228
부탄
15
229
피토케안 제도
3
230
지브롤터
1
230
모나코
1
합 계
91,420,562

전 세계 굴 생산량 통계와 우리나라의 대외무역수지

전 세계 굴 생산량 통계와 우리나라의 대외무역수지

전 세계의 수산물 생산에 있어서 중국의 비중이 가장 높은 품목이 바로 굴이다.

2020년의 경우 FAO의 통계를 보면 중국의 자연산 굴 어획량은 집계되지 않을 정도로 적지만 양식한 굴은 전 세계 양식 굴의 86.7%를 차지하고 자연산 굴의 어획량과 양식한 굴의 생산량을 모두 합한 전 세계 총생산량의 85.7%를 차지하는 542만 톤을 생산하였다.

이것은 총 32만6천 톤을 생산한 우리나라의 16.6배에 해당하는 양이며 프랑스보다는 67배나 많은 양으로 FAO가 발표한 2020년의 통계에 따라 1천 톤 이상의 굴을 생산한 22개국의 생산량을 그래프를 보면 중국이 얼마나 많은 양을 생산하고 있는지를 실감할 수가 있다.

순위
국가명
어획(톤)
양식(톤)
합계(톤)
%
1
중국
0
5,424,632
5,424,632
85.11%
2
대한민국
25,805
300,084
325,889
5.11%
3
미국
36,067
147,259
183,326
2.88%
4
일본
0
158,900
158,900
2.49%
5
프랑스
11
80,785
80,796
1.27%
6
멕시코
47,714
5,928
53,642
0.84%
7
필리핀
67
53,032
53,099
0.83%
8
대만
78
19,165
19,243
0.30%
9
태국
0
15,747
15,747
0.25%
10
캐나다
303
10,643
10,946
0.17%
11
아일랜드
0
9,475
9,475
0.15%
12
호주
0
9,011
9,011
0.14%
13
러시아
205
4,102
4,307
0.07%
14
인도
0
4,000
4,000
0.06%
15
포르투갈
35
3,597
3,632
0.06%
16
브라질
1,000
1,700
2,700
0.04%
17
네덜란드
24
2,350
2,374
0.04%
18
영국
16
2,210
2,226
0.03%
19
뉴질랜드
848
1,364
2,212
0.03%
20
쿠바
0
1,150
1,150
0.02%
21
스페인
8
1,089
1,097
0.02%
22
채널 제도
0
1,010
1,010
0.02%
합 계
112,181
6,257,233
6,369,414
99.93%

우리나라의 굴 생산량은 아래의 그래프와 같은데 의외라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우리나라는 2005년 이후로 굴의 대외무역수지는 적자를 면치 못하고 있으며 2018년 1조1천746억 원의 적자를 보인 이후 1조원 대의 적자를 해마다 유지하고 있음은 많은 사람들은 의외라 생각할지 모르겠다.

※ 여기서는 편의를 위해 1: 1,300원의 환율을 적용하였다.

굴의 대외무역수지 적자는 대부분 냉동 굴의 수입에서 비롯하고 있는데 중국이 45%, 베트남이 28.5%의 무역수지 적자를 차지하고 있고 스페인과 소말리아 등지로부터의 수입액도 195억과 14억5천만 원에 달하고 있다.

한편 뻥인지 사실인지는 알 수 없으나 프랑스의 앙리 4세는 앉은 자리에서 한 번에 300개의 굴을 먹었다고 전해지고 있으며 나폴레옹은 전투에 나서기 전 반드시 굴을 먹었고 철학자인 볼테르는 영감을 얻기 위해 굴을 즐겨 먹었다고 하는 것에서 보듯이 프랑스는 유럽에서 생산되는 굴들이 모이는 곳으로 세계 굴 소비량 5위를 기록하는 곳이기도 하다.

오래 전 ‘한 권의 책, 그리고 위스키와 생굴’이란 제목의 포스팅에서 소개했던 것처럼 프랑스인들이 와인과 함께 즐기는 유러피안 플랫 오이스터(European flat oyster) 중에서 가장 유명한 것이 프랑스의 벨롱강 하구에서 나오는 굴을 일컫는 벨롱 오이스터(Belon Oyster)로 벨롱 오이스터는 특히 아펠라시옹 도리진 콩트롤레(AOC: Appellation d’origine contrôlée)의 인증과 보호를 받고 있었으나 1970년대에 멸종되어버렸고 지금은 아일랜드에서 나는 같은 종을 이용하여 전성기의 1% 정도만이 유통되고 있다.

벨롱 오이스터가 얼마나 유명한가는 구글에서 벨롱 리버(Belon River)란 검색어로 이미지를 검색하면 가장 먼저 나오는 것에서도 짐작할 수 있지만 잘 자라지 않고 생명력도 약하며 갯벌에서 키워야 하는 관계로 양식에 시간과 손이 많이 가는 품종이라 원래부터 비쌌지만 멸종되고 나서부터는 더욱 가격이 치솟았는데 지금은 중국에서도 대량으로 수입해가는 바람에 더 크게 오르고 있는 실정이다.

2022년 우리나라는 325,889톤의 굴을 생산하여 12.7%인 41,410톤을 수출하였고 전체 생산량의 72.6%에 달하는 236,442톤의 굴을 수입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이것은 다시 말하면 내가 먹은 굴(신선한 것이나 냉동한 것을 불문하고) 2개 중 1개는 수입한 것이었다는 말이 되는 셈이다.

전세계 생산량의 40%를 차지하는 중국의 수산업

전세계 생산량의 40%를 차지하는 중국의 수산업

지난 1월 19일 KBS는 “돌아온 ‘싹쓸이’ 중국 어선단, 남미까지 진출…“사실상 해상 민병대?”라는 제하의 기사를 보도하였다.

보도의 주된 내용은 중국의 불법어업이 전세계에 걸쳐 광범위하게 이루어지고 있으며 그 이면에는 중국정부의 군사목적도 도사리고 있다는 것이었다.

작년 말 중국어선 300여척이 갈라파고스제도에서 싹쓸이조업을 함으로써 생태계를 위협하고 있으며 주변국들의 경제에도 많은 문제점을 유발시키고 있다는 뉴스를 전세계는 대대적으로 보도했다.

300척의 중국어선이 잡는 어획량은 갈라파고스제도 주변 어획량의 99%를 차지한다고 하는데 얼마나 많은 중국어선들이 남미에서 싹쓸이조업을 하고 있는지는 아래의 그림을 보면 잘 알 수 있다.

황색과 적색으로 표시된 선들은 중국어선의 이동경로를 나타내며 황색선은 2020년, 적색선은 2021년의 것이다.

이것을 보면 대개는 중국이 전세계 수산물을 싹쓸이하고 있다고 생각하기 쉽겠지만 중국의 어획량은 전세계 어획량의 20%를 넘긴 적이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세계 어업자원의 고갈과 생태계의 파괴를 경고하는 보도들이 쏟아져나오고 있는데, 만일 그들의 어획량이 20%를 넘게 된다면 어떻게 될까?

현재 전세계의 수산자원은 지속가능한 수준의 66%에 불과한 수준인데 이의 관리에 협조하지 않는 중국의 행태가 지속된다면 식탁 위에서 수산물은 점점 자취를 감추게 될지도 모른다.

그나마 중국의 양식을 통한 수산물의 생산량이 전세계의 60%를 넘고 있다는 점이 다소의 위안이라고 할 수 있겠지만 국제적인 노력과 더불어 중국의 각성이 없이는 수산자원이 고갈되는 속도는 점점 가속화될 것이 불보듯 뻔하다.

끝으로 FAO의 자료에 따르면 2020년 기준 전세계 230개국의 수산물 어획량과 양식을 통한 생산을 모두 합친 통계는 아래와 같은데 중국은 8천3백93만톤을 생산하여 39.22%의 점유율로 1위를 차지하였고 우리나라는 370만톤을 생산하여 12를 차지하였는데 점유율은 1.73%였다.

순위
국명
생산량(톤)
점유율
1
중국
83,929,521
39.22%
2
인도네시아
21,834,396
10.20%
3
인도
14,164,000
6.62%
4
베트남
8,036,572
3.76%
5
페루
5,819,039
2.72%
6
러시아
5,372,211
2.51%
7
미국
4,701,771
2.20%
8
방글라데시
4,503,371
2.10%
9
필리핀
4,237,686
1.98%
10
일본
4,211,428
1.97%
11
노르웨이
4,093,986
1.91%
12
대한민국
3,703,318
1.73%
13
칠레
3,688,254
1.72%
14
미얀마
2,998,582
1.40%
15
태국
2,617,847
1.22%
16
이집트
2,010,579
0.94%
17
말레이시아
1,793,021
0.84%
18
멕시코
1,790,586
0.84%
19
에콰도르
1,409,760
0.66%
20
모로코
1,399,151
0.65%
21
브라질
1,339,591
0.63%
22
이란
1,282,381
0.60%
23
스페인
1,080,966
0.51%
24
아이슬란드
1,075,309
0.50%
25
나이지리아
1,044,812
0.49%
26
캄보디아
933,260
0.44%
27
캐나다
910,687
0.43%
28
대만
885,029
0.41%
29
북한
882,300
0.41%
30
영국
847,043
0.40%
31
아르헨티나
839,674
0.39%
32
오만
794,726
0.37%
33
튀르키예
785,822
0.37%
34
덴마크
775,519
0.36%
35
페로 제도
735,345
0.34%
36
우간다
690,158
0.32%
37
모리타니아
678,425
0.32%
38
프랑스
657,222
0.31%
39
파키스탄
655,245
0.31%
40
남아프리카
612,456
0.29%
41
탄자니아
488,500
0.23%
42
뉴질랜드
483,089
0.23%
43
세네갈
452,848
0.21%
44
스리랑카
429,162
0.20%
45
가나
420,371
0.20%
46
모잠비크
403,116
0.19%
47
앙골라
379,407
0.18%
48
네덜란드
345,027
0.16%
49
나미비아
329,936
0.15%
50
베네수엘라
312,033
0.15%
51
기니
310,705
0.15%
52
호주
285,925
0.13%
53
카메룬
285,186
0.13%
54
이탈리아
264,550
0.12%
55
그린란드
259,209
0.12%
56
콜롬비아
256,666
0.12%
57
폴란드
254,090
0.12%
58
아일랜드
246,253
0.12%
59
독일
244,353
0.11%
60
조지아
233,177
0.11%
61
파푸아 뉴기니
223,899
0.10%
62
콩고 민주 공화국
221,340
0.10%
63
키리바스
212,753
0.10%
64
그리스
203,213
0.09%
65
시에라 레온
200,715
0.09%
66
라오스
200,021
0.09%
67
미크로네시아 연방
193,748
0.09%
68
스웨덴
191,733
0.09%
69
파나마
191,584
0.09%
70
벨리즈
187,464
0.09%
71
말라위
180,508
0.08%
72
포르투갈
174,500
0.08%
73
사우디 아라비아
161,849
0.08%
74
핀란드
156,181
0.07%
75
잠비아
152,506
0.07%
76
몰디브
148,565
0.07%
77
우즈베키스탄
144,103
0.07%
78
케냐
143,810
0.07%
79
세이셸
132,416
0.06%
80
예멘
131,307
0.06%
81
탄자니아 잔지바르
127,788
0.06%
82
튀니지
126,739
0.06%
83
말리
125,376
0.06%
84
마다가스카르
124,710
0.06%
85
홍콩
123,263
0.06%
86
코트디부아르
108,031
0.05%
87
차드
107,105
0.05%
88
라트비아
104,201
0.05%
89
네팔
97,822
0.05%
90
리투아니아
95,561
0.04%
91
크로아티아
93,343
0.04%
92
나우루
92,389
0.04%
93
마샬 제도
88,212
0.04%
94
우크라이나
87,213
0.04%
95
온두라스
86,970
0.04%
96
알제리
86,901
0.04%
97
니카라과
79,113
0.04%
98
베낭
76,952
0.04%
99
에스토니아
75,233
0.04%
100
콩고 공화국
71,537
0.03%
101
아랍 에미리트 연방
69,529
0.03%
102
포클랜드 제도
65,978
0.03%
103
우루과이
62,983
0.03%
104
기니 비사우
62,392
0.03%
105
엘살바도르
61,489
0.03%
106
에티오피아
60,536
0.03%
107
이라크
57,474
0.03%
108
카자흐스탄
52,610
0.02%
109
바누아투
51,563
0.02%
110
감비아
51,023
0.02%
111
수단
47,510
0.02%
112
니제르
46,649
0.02%
113
솔로몬 제도
46,521
0.02%
114
쿠바
46,386
0.02%
115
과테말라
44,927
0.02%
116
피지
43,045
0.02%
117
가이아나
40,125
0.02%
118
르완다
37,038
0.02%
119
짐바브웨
34,163
0.02%
120
코스타리카
33,664
0.02%
121
라이베리아
31,884
0.01%
122
리비아
31,637
0.01%
123
파라과이
31,075
0.01%
124
남수단
30,030
0.01%
125
소말리아
30,000
0.01%
126
수리남
29,809
0.01%
127
부르키나 파소
29,755
0.01%
128
모리셔스
29,287
0.01%
129
중앙 아프리카
29,219
0.01%
130
가봉
29,060
0.01%
131
체코
24,130
0.01%
132
헝가리
23,780
0.01%
133
큐라소
23,050
0.01%
134
몰타
21,933
0.01%
135
불가리아
21,348
0.01%
136
부룬디
21,039
0.01%
137
코모로
20,755
0.01%
138
루마니아
20,173
0.01%
139
벨기에
20,163
0.01%
140
카보베르데
19,314
0.01%
141
아르메니아
18,892
0.01%
142
토고
18,764
0.01%
143
아이티
17,910
0.01%
144
알바니아
16,911
0.01%
145
이스라엘
16,716
0.01%
146
브루나이
16,591
0.01%
147
카타르
15,109
0.01%
148
투르크메니스탄
14,755
0.01%
149
바레인
14,420
0.01%
150
프랑스령 폴리네시아
14,107
0.01%
151
자메이카
13,792
0.01%
152
트리니다드 토바고
12,917
0.01%
153
몰도바
12,650
0.01%
154
도미니카 공화국
12,560
0.01%
155
투발루
11,297
0.01%
156
볼리비아
11,220
0.01%
157
벨라루스
10,205
0.00%
158
아프가니스탄
10,050
0.00%
159
사모아
9,966
0.00%
160
동티모르
9,135
0.00%
161
키프로스
8,608
0.00%
162
세르비아
7,942
0.00%
163
바하마
7,439
0.00%
164
싱가포르
6,247
0.00%
165
시리아
6,145
0.00%
166
적도 기니
6,057
0.00%
167
상투메 프린시페
5,617
0.00%
168
에리트리아
5,565
0.00%
169
오스트리아
4,877
0.00%
170
뉴칼레도니아
4,804
0.00%
171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4,081
0.00%
172
슬로바키아
4,032
0.00%
173
팔레스타인
3,990
0.00%
174
레바논
3,728
0.00%
175
쿠웨이트
3,545
0.00%
176
스위스
3,534
0.00%
177
안티구아 바부다
3,185
0.00%
178
채널 제도
3,181
0.00%
179
맨섬
2,743
0.00%
180
타지키스탄
2,724
0.00%
181
생피에르 섬 미크론 섬
2,693
0.00%
182
레유니온
2,670
0.00%
183
쿡 제도
2,663
0.00%
184
레소토
2,657
0.00%
185
요르단
2,639
0.00%
186
아제르바이잔
2,622
0.00%
187
키르기스스탄
2,570
0.00%
188
과들루프
2,460
0.00%
189
지부티
2,323
0.00%
190
세인트 빈센트 그레나딘
2,137
0.00%
191
북마케도니아
2,107
0.00%
192
슬로베니아
1,985
0.00%
193
그레나다
1,835
0.00%
194
불령 기아나
1,759
0.00%
195
몬테네그로
1,701
0.00%
196
푸에르토리코
1,598
0.00%
197
마르티니크
1,593
0.00%
198
바베이도스
1,542
0.00%
199
세인트루시아
1,516
0.00%
200
마카오
1,500
0.00%
201
터크스 케이커스 제도
1,297
0.00%
202
마요트
1,257
0.00%
203
통가
1,201
0.00%
204
영국령 버진 아일랜드
1,123
0.00%
205
미국령 사모아
891
0.00%
206
도미니카
854
0.00%
207
앵귈라
835
0.00%
208
팔라우
798
0.00%
209
세인트 크리스토퍼 네이비스
649
0.00%
210
세인트 헬레나
509
0.00%
211
불령 남방지역
420
0.00%
212
버뮤다
358
0.00%
213
미국령 버진 아일랜드
338
0.00%
214
월리스 푸투나 제도
264
0.00%
215
난령 세인트 마틴 섬
253
0.00%
216
부탄
196
0.00%
217
보츠와나
179
0.00%
218
162
0.00%
219
에스와티니
160
0.00%
220
아루바
157
0.00%
221
북마리아나 제도
138
0.00%
222
케이맨 제도
125
0.00%
223
생 바르텔미 섬
100
0.00%
224
불령 세인트 마틴 섬
90
0.00%
225
토케라우
70
0.00%
226
니우에
34
0.00%
227
몽골
25
0.00%
227
몬트세라토
25
0.00%
229
피토케안 제도
3
0.00%
230
지브롤터
1
0.00%
230
모나코
1
0.00%
합계
214,000,749
100.00%

1인당 수산물을 가장 많이 소비하는 나라는 어디일까?

1인당 수산물을 가장 많이 소비하는 나라는 어디일까?

1950년에 약 2천만 톤이었던 세계의 수산물 생산량은 1990년에 1억 톤을 돌파하였고 2018년에는 1억7천9백만 톤을 기록하였는데 2030년이면 2억 톤을 상회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그러나 지구온난화에 겹쳐 무분별한 남획으로 어족자원의 고갈은 갈수록 심해지고 있으나 아직 세계 여러 나라의 이에 대한 관심은 남의 집 불구경하는 것처럼 보인다.

2010년대 후반에 들어오면서 전세계 수산물 생산량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하는 양식생산량은 2020년에는 42.7%를 차지하였는데 그 중 중국이 70,483,538톤을 생산하여 57.5%의 점유율을 보였다.​

한편 직접 물고기를 잡거나 채취하는 전세계의 자연산 수산물 어획량은 2020년에는 9천142만 톤이었으며 이 또한 중국이 1천344만 톤의 어획고로 14.7%의 점유율로 1위를 차지하였다. 그러나 전 세계에서 불법조업을 일삼은 결과물이란 점을 꼭 지적하고 싶다.

자연산 수산물과 양식수산물의 생산량을 합한 통계는 전세계 생산량의 40%를 차지하는 중국의 수산업이란 포스팅에서 알아본 바가 있으니 그것을 참고하기로 하자.

그런데 FAO통계를 보면 전 세계 수산물 생산량 순위 31위부터 231위까지 200개국이 생산한 수산물이 인도네시아의 생산량에도 못 미치고 중국의 생산량과 비교하면 25.5%에 불과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러나 이렇게 많은 수산물을 어획하고 양식하는 중국의 1인당 수산물 소비량은 2019년의 통계에 의하면 38.49kg으로 21위에 해당할 뿐이다.

그리고 우리나라의 경우에는 2013년~2015년의 통계를 기준으로 58.49kg을 소비하여 주요국 중 1위를 차지하고 있다는 것을 한국해양수산개발원이 발표한 바가 있으나 전 세계를 기준으로 하면 부동의 1위를 차지하는 아이슬란드의 60%를 약간 상회하는 정도의 양을 소비하고 있다.

이미지 출처: 해양수산해외산업정보포털

2019년의 통계를 보면 우리나라는 1인당 57.05kg을 소비하여 전 세계에서 9위에 해당하며 7위를 차지한 포르투갈과는 140g, 8위를 차지한 세이셸과는 60g의 차이밖엔 나지 않는다.

또한 우리나라를 포함한 극동 4개국의 1인당 수산물 소비량을 보면 각국의 경제상황을 알 수 있는데 북한은 1960년대 대한민국의 1인당 소비량에 비해 2배 이상의 수산물을 소비하고 있었다.

하지만 최근에 와서는 20%에도 미치지 못하는 실정으로 2019년에는 우리나라 국민이 1인당 57.05kg을 소비한 반면 북한주민들은 11.05kg을 소비하였을 뿐으로 심각한 유류난과 어선의 노후와 어업장비 및 기술의 낙후를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이와는 달리 그간 고도의 경제성장을 이루면서 그와 병행하여 국제사회에 수많은 민폐를 함께 끼치고 있는 중국은 1961년 1인당 4.23kg를 소비하던 것에서 2019년에는 38.49kg을 소비하여 9배나 많은 양을 소비하여 전세계에서는 21위에 해당하는 양상을 보여주었다.

2017년에 수산물 생산량의 34.2%가 생물학적으로 지속불가능한 수준에서 어획되었다는 것에서 보듯이 무분별한 남획과 치어까지 싹쓸이하는 불법조업은 어족자원의 고갈을 앞당길 것이 명확하므로 어업인이나 낚시인 할 것 없이 누구나가 “나 하나쯤이야…” 하는 생각보다는 “나 혼자만이라!”도라는 적극적인 생각으로 자연과 환경의 보호는 물론 최소한 법으로 금한 금어기는 반드시 준수하고 기준 이하의 물고기는 잡아서 돌려보내는 노력과 실천이 뒤따라야만 할 시점이라 강조하면서 글을 마친다.

2022년 명목 GDP 순위(IMF 통계)

2022년 명목 GDP 순위(IMF 통계)

2022년도 IMF의 통계에 의한 각국의 명목GDP를 비교한 것으로 달러화에 대한 환율은 계산의 편의를 위하여 일괄적으로 1: 1,300원을 적용하였다.

순위
국명
단위: 천억 원
1
미국
331,015.4
2
중국
232,522.3
3
일본
55,087.9
4
독일
53,113.9
5
인도
44,066.0
6
영국
40,064.3
7
프랑스
36,141.8
8
러시아
29,175.2
9
캐나다
27,793.2
10
이탈리아
26,156.2
11
브라질
24,960.3
12
호주
22,133.2
13
21,760.9
14
멕시코
19,056.1
15
스페인
18,445.9
16
인도네시아
17,144.5
17
사우디 아라비아
14,405.9
18
네덜란드
13,132.5
19
튀르키예
11,775.9
20
스위스
10,640.1
21
대만
9,886.0
22
폴란드
8,978.8
23
아르헨티나
8,197.9
24
스웨덴
7,685.5
25
노르웨이
7,532.5
26
벨기에
7,527.8
27
아일랜드
6,936.3
28
이스라엘
6,825.0
29
아랍 에미리트
6,591.8
30
태국
6,440.5
31
나이지리아
6,205.9
32
이집트
6,178.0
33
오스트리아
6,123.3
34
싱가포르
6,068.3
35
방글라데시
5,982.6
36
말레이시아
5,291.4
37
베트남
5,283.9
38
남아프리카
5,266.4
39
필리핀
5,255.7
40
덴마크
5,214.6
41
파키스탄
4,870.6
42
홍콩
4,677.9
43
이란
4,504.2
44
콜롬비아
4,467.1
45
루마니아
3,916.5
46
칠레
3,909.5
47
체코
3,776.9
48
핀란드
3,680.6
49
이라크
3,394.8
50
포르투갈
3,277.7



 
 
 
51
페루
3,179.7
52
뉴질랜드
3,146.3
53
카타르
3,073.4
54
카자흐스탄
2,931.9
55
그리스
2,850.1
56
알제리
2,535.8
57
헝가리
2,340.2
58
쿠웨이트
2,280.2
59
우크라이나
2,086.5
60
모로코
1,701.9
61
앙골라
1,596.2
62
에티오피아
1,564.8
63
슬로바키아
1,502.3
64
에콰도르
1,495.6
65
푸에르토리코
1,495.2
66
오만
1,490.7
67
도미니카 공화국
1,480.3
68
케냐
1,478.1
69
과테말라
1,235.1
70
베네수엘라
1,197.4
71
불가리아
1,158.5
72
룩셈부르크
1,062.2
73
우즈베키스탄
1,045.4
74
아제르바이잔
1,023.4
75
투르크메니스탄
1,004.3
76
탄자니아
1,001.8
77
파나마
994.8
78
스리랑카
973.0
79
벨라루스
946.9
80
가나
939.2
81
우루과이
925.3
82
크로아티아
917.1
83
리투아니아
915.1
84
코트디부아르
912.3
85
코스타리카
888.8
86
미얀마
860.0
87
콩고 민주공화국
855.2
88
세르비아
825.5
89
슬로베니아
781.4
90
우간다
627.2
91
요르단
617.7
92
튀니지
602.7
93
바레인
577.0
94
카메룬
576.2
95
볼리비아
576.1
96
파라과이
542.4
97
라트비아
535.2
98
네팔
530.8
99
에스토니아
493.4
100
리비아
491.3



 
 
 
101
수단
438.8
102
엘살바도르
422.4
103
파푸아 뉴기니
409.9
104
온두라스
409.8
105
짐바브웨
409.4
106
트리니다드 토바고
390.7
107
잠비아
386.6
108
캄보디아
374.6
109
키프로스
370.0
110
아이슬란드
364.8
111
세네갈
360.7
112
조지아
319.9
113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318.8
114
예멘
306.1
115
마카오
285.7
116
레바논
283.1
117
가봉
274.5
118
아이티
267.0
119
보츠와나
264.6
120
기니
264.0
121
아르메니아
253.7
122
말리
249.2
123
모잠비크
249.0
124
알바니아
248.1
125
부르키나 파소
246.1
126
몰타
235.8
127
226.7
128
몽골
222.9
129
자메이카
221.0
130
브루나이
216.9
131
니카라과
203.7
132
니제르
200.8
133
라오스
199.0
134
마다가스카르
196.9
135
몰도바
189.2
136
가이아나
188.9
137
콩고 공화국
181.5
138
북마케도니아
176.7
139
르완다
173.0
140
모리셔스
167.7
141
바하마
167.7
142
나미비아
163.8
143
말라위
163.0
144
차드
157.2
145
적도 기니
153.0
146
키르기스스탄
151.7
147
타지키스탄
136.4
148
소말리아
135.5
149
모리타니아
128.7
150
코소보
122.7



 
 
 
151
남수단
111.0
152
토고
105.9
153
몰디브
81.1
154
몬테네그로
79.4
155
바베이도스
73.9
156
피지
64.7
157
동티모르
63.8
158
에스와티니
62.9
159
시에라리온
51.8
160
라이베리아
51.7
161
부룬디
50.9
162
지부티
47.6
163
아루바
46.1
164
수리남
45.6
165
안도라
43.6
166
벨리즈
38.8
167
부탄
34.5
168
중앙 아프리카
32.0
168
레소토
32.0
170
카보베르데
30.0
171
세인트루시아
29.9
172
감비아
28.1
173
세이셸
25.7
174
산 마리노
23.2
175
앤티가 바부다
22.9
176
기니 비사우
22.3
177
솔로몬 제도
20.7
178
코모로
16.1
179
그레나다
15.8
180
바누아투
13.9
181
세인트 크리스토퍼 네비스
12.6
182
세인트 빈센트 그레나딘
12.3
183
사모아
10.8
184
도미니카
8.2
185
상투메 프린시페
7.1
186
통가
6.5
187
미크로네시아 연방
5.5
188
마샬 제도
3.4
189
팔라우
3.2
190
키리바시
2.9
191
나우루
2.0
192
투발루
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