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에 따른 시마노 릴의 등급(2021년 기준)

가격에 따른 시마노 릴의 등급(2021년 기준)

일본 시마노의 스피닝 릴을 판매가격에 따라 내림차순으로 정리한 것이며, 가격은 아마존 재팬의 평균가격을 5월 18일자 매매기준율을 적용하였으므로 국내에서 구입할 수 있는 가격과는 다소 차이를 보일 수 있습니다.(천 원 미만은 버림)

순위
모 델
가격
1
스텔라SW
983,000원
2
BB-X 테크늄
830,000원
3
스텔라
680,000원
4
엑스센스 LB
620,000원
5
트윈파워 SW
590,000원
6
BB-X 레마레
540,000원
7
뱅퀴쉬 FW
495,000원
8
뱅퀴쉬
490,000원
9
엑스센스
467,000원
10
슈퍼 에어로 후리겐 SD
453,000원
11
BB-X 하이퍼 포스
452,000원
12
슈퍼 에어로 후리겐
431,000원
13
후리겐
407,000원
14
트윈 파워XD
396,000원
15
BB-X 린카이 SP
388,000원
16
트윈 파워
376,000원
17
파워 에어로 스핀 파워
373,000원
18
BB-X 데스피나
318,000원
 



19
바이오 마스터SW
306,000원
20
컴플렉스 XR
288,000원
21
스트라딕 SW
287,000원
22
엑스센스 CI4+
276,000원
23
세피아 CI4+
275,000원
24
스트라딕 CI4+
273,000원
25
서스테인
266,000원
26
카디프 CI4+
265,000원
27
파워 에어로 프로서프
256,000원
28
불스아이
255,000원
29
소아레 CI4+
253,000원
30
밴포드
252,000원
31
컴플렉스 CI4+
233,000원
32
서프리더 CI4+
227,000원
33
아오리스타 CI4
221,000원
34
세피아 SS
219,000원
35
스트라딕
217,000원
36
BB-X 라리사
213,000원
 



37
슈퍼 에어로 스핀조이SD
173,000원
38
엑스센스 BB
164,000원
39
슈퍼 에어로 스핀조이
152,000원
40
세피아 BB
151,000원
41
울테그라
149,000원
42
AR-C 에어로 BB
149,000원
43
스페로스 SW
142,000원
44
에어노스 XT
132,000원
45
소아레 BB
117,000원
46
나스키
96,000원
47
액티브 캐스트
81,000원
48
액티브 서프
76,000원
49
아오리스타 BB
74,000원
50
사하라
72,000원
51
세도나
62,000원
52
알리비오
60,000원
53
넥서버
50,000원
54
시에나
39,000원
55
FX
32,000원

농어의 종류와 구별법

농어의 종류와 구별법

우리나라의 바다에서 낚시로 잡을 수 있는 농어는 힘찬 손맛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어종으로 그 종류로는 농어, 점농어, 넙치농어가 있습니다.

이 중에서 제주도 근해에서 주로 잡히는 난류성 어종인 넙치농어는 새끼일 때는 연안이나 강의 하구에서 생활하는데 농어와 섞여서 생활하는 모습을 발견할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자라나면서 크기가 15cm 정도가 되면 넙치농어의 특징인 체고가 높은 모습을 보이면서 파도가 거친 곳을 좋아하는 습성에 따라 이동하기 때문에 연안에서는 잡기가 어려워집니다.

이에 비하여 농어는 동해와 서해, 남해 등에서 골고루 잡히는 어종이며 점농어는 물색이 흐린 곳을 좋아하는 습성으로 인해 서해에서 주로 잡힙니다.

농어도 새끼일 때는 점농어처럼 몸통에 검은 점들이 있지만 성어가 되면 없어지며, 특히 점농어는 농어에 비해서 성장속도가 빨라 시간을 단축시킬 수 있다는 이점 때문에 양식을 많이 하는데 일본에서는 이런 점 때문에 농어의 개체수를 감소시킬 우려가 있다고 보고 “요주의 외래생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농어새끼

학계에 의하면 농어와 점농어의 산란기간은 1~2개월 정도의 생식격리가 발생하고 아직까지는 잡종이 발견되었다는 보고는 없으나 “여수수산대학”의 실험으로는 인공적인 교배는 간단하게 할 수 있고 잡종을 만드는데 성공하였다고 합니다.

이런 점농어가 민물의 배스와 같이 만연하게 되는 것은 아닐까 살짝 우려가 되기도 합니다.

이런 점농어는 성어가 되어서도 몸에 선명하게 남아있는 점으로 인해서 구분이 쉽게 가지만 넙치농어는 언뜻 육안으로만 보아서는 구별이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그러면 지구온난화의 영향으로 제주도 근해뿐만 아니라 남해에서도 잡히는 넙치농어와 농어를 구별하는 방법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머리

넙치농어와 농어의 머리만 보고 정확하게 구별하기는 조금 어렵습니다.

아래턱에 있는 2줄의 비늘

넙치농어의 아래턱에는 2줄의 비늘이 있는데 비해 농어는 이런 비늘이 없습니다.

지느러미의 연조(軟條) 숫자로 구분

두 번째 등지느러미에 있는 연조의 개수가 농어는 12~14개이고 넙치농어는 15~16개입니다.

연조란 물고기의 지느러미를 이룬 연한 줄기를 말함

마지막으로 지난번에도 지적한 내용이지만 농어루어를 시작하시는 분들의 경우에는 지느러미는 날카롭다는 것을 육안으로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주의를 기울이지만 아가미 뚜껑(덮개)은 자칫하면 상처를 입을 수도 있으므로 항상 주의하여야 한다는 점을 다시 한 번 강조하며 글을 마칩니다.

원투낚시용 스피닝 릴의 오실레이션

원투낚시용 스피닝 릴의 오실레이션

오실레이션(oscillation)의 사전적인 의미는 어떤 물리량이 일정한 값이나 비슷한 값을 되풀이하는 것을 말하는데 스피닝 릴에서는 핸들을 돌림에 따라 스풀이 상하로 움직이는 동작이 이에 해당하고 이처럼 스풀이 상하로 움직이도록 만들어주는 구조를 오실레이션 시스템이라 한다.

오실레이션의 탄생과 함께 국내 낚시인들이 그 의미를 완전히 이해하지 못하는 용어인 평행감기가 이루어지게 되었다.

만약에 스풀이 상하로 움직이지 않고 고정되어 있다고 하면 로터가 회전하면서 감기는 낚싯줄은 일정부분에만 감겨서 불룩하게 되겠지만 스풀이 상하로 움직임에 따라 라인이 감기는 부위가 달라지면서 라인이 평행하게 감기게 된다.

릴의 평행감기가 쉽게 이해되지 않는다면 아래의 사진을 보면 쉽게 알 수 있을 것이다.

 

스피닝 릴의 오실레이션은 기어를 이용한 방식과 웜샤프트를 이용한 방식으로 나누어지는데 기어를 이용한 방식은 아주 단순한 구조여서 비교적 저렴한 제품들이 채택하고 있으며 균일한 속도로 왕복운동을 하지 못하기 때문에 스풀의 속도는 상사점과 하사점으로 갈수록 떨어지게 되어 기술력이 부족한 업체의 제품일수록 라인을 감았을 때 아래위가 볼록하게 감기는 현상이 심하게 나타난다.

 

이에 비하여 막대 모양의 부품에 홈을 파서 만든 웜샤프트 방식의 오실레이션은 스풀과 연결된 메인 샤프트는 고정되어 있어서 등속(等速)운동을 할 수 있으므로 라인을 평행하게 감을 수 있다.

 

이런 오실레이션도 느리게 움직이면서 라인이 더 촘촘하게 감을 수 있도록 만든 것이 있는데 이것을 업체에서는 슬로우 오실레이션, 슈퍼 슬로우 오실레이션이라고 부르고 번역하면 촘촘하게 감기, 아주 촘촘하게 감기라고 할 수 있다고 홍보를 하고 있다.

물론 오실레이션의 움직이는 속도가 느릴수록 라인이 평행하고 균일하며 촘촘하게 감기는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업체의 홍보처럼 라인이 파고드는 것을 막음으로 저항을 줄여 비거리를 높인다는 것은 거의 거짓에 가까운 과장광고라고 할 수 있다.

세계 낚시용품업계의 양대산맥이라고 할 수 있는 일본의 시마노와 다이와의 스피닝 릴은 저마다 뚜렷한 차이를 지니고 있는데 그중의 하나가 바로 라인이 감기는 모습이라고 할 수 있다.

시마노가 슬로우 또는 슈퍼 슬로우 오실레이션을 채택하였다고 한다면 다이와는 크로스 랩 방식을 채택하였다고 할 수 있는데 아래처럼 확연하게 차이를 보여준다.

그러나 시마노의 슈퍼 슬로우 오실레이션은 업체의 홍보와는 달리 라인이 얇을수록 파고드는 현상이 심하게 나타났고 이에 따라 비거리 향상의 효과를 보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다.

반면에 다이와의 크로스랩 방식은 일정각도로 교차하여 감김으로써 라인이 파그드는 현상을 줄였는데 시마노와 다이와의 방식 중에서 어느 것이 더 효과가 좋을까?

그에 대한 대답은 나중에 탄생한 시마노의 “PE라인에 최적화된 속도의 오실레이팅 시스템”이란 것을 보면 얻을 수 있다. 이런 이름을 달고 출시한 제품의 하나가 바로 아래의 사진인데 다이와의 크로스랩과 차이를 보이지 않음을 알 수 있다.

시마노의 오실레이션 시스템에서 앞으로의 출시를 희망하는 것은 예전에 선을 보였던 2가지 속도로 움직이는 방식의 릴이다.

특히 스풀이 위로 움직일 때의 속도가 아래로 내려올 때보다 속도가 빠르기 때문에 원투낚시에서 캐스팅할 때 스트로크의 위치를 맞추는 동작이 아주 원활하다는 장점이 있다.

이제 마지막으로 슬로우 또는 슈퍼 슬로우 오실레이션이 무엇인지를 알아보고 마치도록 하자.

 

이전에 “독일 아나콘다의 스피닝 릴, 매직 워커는 일제를 대신할 수 있을까?”란 글에서 소개한 적이 있지만 스풀이 상하로 움직이는 것을 1번의 주기로 봤을 때 핸들 1회전에 1주기면 그만큼 스풀이 빠르게 상하운동을 한다는 것인데 글에서 비교했던 다이와의 크로스캐스트와 아나콘다의 매직워커를 비교하면 스풀이 제일 아래에 위치하고 있을 때 핸들을 돌려 가장 최고점에 도달한 다음 다시 제일 아래로 돌아오는 것을 1주기라 하고 1주기에 필요한 핸들의 회전수는 크로스캐스트가 2.5, 매직 워커가 10회이다.

이것을 조금 자세하게 알아보자.

제원에서 보는 것처럼 매직 워커의 기어비는 4.6:1이고 크로스캐스트의 기어비는 4.1:1이다.

이것은 핸들을 1바퀴 돌릴 때 로터가 4.6회전, 4.1회전을 한다는 것이며 핸들을 2.5번 돌릴 때 스풀의 왕복을 하는 크캐는 로터의 전체회전 수가 약 10번이고 매직워커는 46회전을 한다는 것을 뜻한다.

물론 어느 정도의 속도로 감기는 것이 가장 좋은 것이라는 답은 있을 수가 없다. 라인의 감는 방식에 따라서도 저항이 있을 수 있고, 스트로크가 길수록 라인이 파고드는 현상도 감소하기 때문에 어떤 것이 좋다고는 단정할 수 없지만 범용의 비싸지 않은 제품에서는 조금이라도 느리게 움직이는 오실레이션을 채택한 쪽이 좋다고 볼 수 있다.

로터의 회전수가 가장 많았던 제품, 즉 다시 말해서 슈퍼 슬로우 오실레이션을 채택했던 대표적인 제품으로 시마노의 슈퍼에어로 XT-SS가 있는데 스풀이 왕복운동을 한 번 하는 동안 로터는 약 80회전을 하는 속도였는데 얇은 라인을 사용할수록 라인을 감으면 안으로 파고드는 문제가 일어났다.

 

이런 부분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스트로크를 조금 길게 만들어야 할 필요성이 있고, 회전수를 조금 줄이는 쪽으로 제품이 출시된다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아직도 원투낚시용 스피닝 릴은 개선해야 할 점이 많다. 이것은 우리나라의 업계에도 기회가 있다는 말이 될 수도 있지 않을까? 그래서 더 큰 분발과 노력을 기대해보는 것이다.

광어에 대해 우리가 몰랐던 것들(배가 검은 광어는 정말 양식장을 탈출한 것일까?)

광어에 대해 우리가 몰랐던 것들(배가 검은 광어는 정말 양식장을 탈출한 것일까?)

몇 년 전에는 석문방조제에서의 광어낚시가 핫했었고, 올해는 예년보다 많은 주꾸미를 워킹으로 잡을 수 있었는데, 그것은 경기도를 비롯한 지자체와 각 지방의 수산자원연구소를 중심으로 활발하게 이루어졌던 방류사업의 효과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광어 다운샷에서 잡히는 개체도 배가 흰 것과 검게 채색된 것들이 있는데, 우리는 배의 색깔을 보고 자연산인지 양식한 것인지를 판단하며, 배가 검게 물든 광어를 잡았을 때는 양식장을 탈출한 녀석이라는 의미로 낚시인들은 탈광이라고 부릅니다.

 

그러나 이것은 탈광보다는 방류한 치어가 성장한 것일 가능성이 더 높은데, 오늘은 광어의 배부분이 검게 흑화(黑化)되는 것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광어의 등과 배 부분을 다른 표현으로는 눈이 있는 쪽과 없는 쪽이란 뜻으로 등 부분은 유안측(無眼側), 배 부분은 무안측(無眼側)이라고 표현하기도 하는데 양식한 광어에서는 무안측의 흑화뿐만 아니라 등 부분이 흰 백화(白化)된 개체가 나타나기도 합니다.

지금 보시는 사진은 광어는 아니고 가자미이긴 하지만 1965년 이전까지만 해도 양식기술이 발달하지 않아서 등 쪽이 희게 변한 개체가 많았다고 합니다.

 

1960년대 초, 일본에서는 장어 양식장의 수질악화로 대량의 장어가 폐사하는 일이 일어났는데, 장어의 폐사를 불러온 원인은 아이러니하게도 양식산업의 발전을 가져오는 계기가 되었답니다.

1960년대만 하더라도 양식하는 치어의 먹이는 직접 채취한 천연 플랑크톤을 공급하고 있었으므로 대량으로 양식하는 데는 한계가 있었고, 천연 플랑크톤을 대체할 수 있는 것에 대한 요구가 아주 높았습니다.

그런데 장어 양식장의 폐사를 불러온 것은 브라키오누스 플리카틸리스(Brachionus plicatilis)라는 동물성 플랑크톤이었고, 이 플랑크톤은 염분에 대한 내성이 있다는 점에 주목하여 해수에서 사육한 다음 치어의 먹이로 공급할 수 있다는 사실이 일본 미에현립대학의 이토우 다카시(伊藤隆) 교수에 의해 규명되고 대량으로 배양할 수 있게 됨으로써 양식산업은 획기적인 발전을 이룰 수 있게 되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광어의 배 쪽이 검게 변하는 흑화를 줄일 수는 없었는데 인공으로 생산된 광어의 배 쪽이 검게 변하는 현상을 방지하는 양식기술은 2000년대가 되어서야 개발·보급되기 시작했습니다.

이 기술은 일본의 이바라키 현에서 개발한 것이어서 이바라키(茨城) 방식이라 불리는 것으로, 광어의 치어에게 아르테미아(Artemia)를 급여함으로써 흑화현상을 방지한다는 것으로 흑화의 비율을 줄을 수 있다는 것은 검증되었습니다.

아르테미아(Artemia)는 종에 따라서는 브라인 슈림프(brine shrimp)라고 하는 것도 있는데, 물고기를 키우시는 분들은 잘 알고 계시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바라키(茨城) 방식으로 양식했다고 하더라도 흑화현상을 완벽히 없앨 수는 없기 때문에 자연산 광어와 양식 광어를 비교하는 기준으로써 배 쪽의 색깔이 검게 변한 흑화를 관찰하는 것은 과학적으로도 유효한 방법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광어의 흑화현상은 언제부터 시작되는 것일까요?

광어의 체색을 발현하는 색소세포는 검정, 노랑, 흰색, 무지개색의 4가지 색소포가 있으며 흑색소포는 치어에서 나타나는 유생형(幼生型)과 성장한 개체에서 나타나는 성어형(成魚型)이 있고, 유생형의 흑색소포는 치어의 E 스테이지 이후에는 사라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죠.

 

그러나 유생형의 흑색소포가 소멸되는 과정에서 완전히 사라지지 않기도 하고, 성어가 되면서 나타나는 흑화현상을 없애는 방법을 아직은 찾지 못하고 있으나, 양식하는 수조의 바닥에 모래를 깔아줌으로써 어느 정도는 줄일 수 있다는 것은 발견되었습니다.

 

1mm가 채 안되는 알에서 부화한 광어의 치어는 3mm 정도의 크기이고, 50일 정도가 되면 2cm 정도로 성장하며, 50일~60일 정도가 지나면 대부분 바닥에서 생활하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대략 6cm 이상이 되면 바다에 방류하게 되는데, 이미 배 부분의 흑화는 진행되고 있으며, 방류한 것이 성장하여 낚시에 잡히기도 하는 것이죠.

 

그러므로 낚시로 잡은 광어의 배 쪽이 검게 물들어있는 개체는 양식장을 탈출한 것이라기보다는 인공부화한 것을 방류했을 가능성이 더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

제가 오늘 드리고픈 말씀은 각 지자체와 연구기관의 많은 노력 덕분에 우리 낚시인들도 더 많은 손맛을 즐길 수 있음을 인식하고, 금어기와 금지체장의 철저한 준수로 그분들의 노력에 대한 답을 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하는 것입니다.

남해도 동부/신수도/창선도 지역 갯바위 포인트(27개소)

남해도 동부/신수도/창선도 지역 갯바위 포인트(27개소)

경남 남해군 삼동면(남해도 동부)과 창선면의 창선도, 사천시 신수동의 신수도 부근의 주요 어종은 노래미, 농어, 볼락, 우럭, 참돔 등이다. 루어낚시, 에깅낚시는 그럽웜, 메탈지그, 미노우 플러그, 에기, 지그헤드 등을 사용하며, 릴찌낚시, 민장대낚시, 부력찌낚시(고부력찌 반유동,저부력찌 전유동), 원투낚시, 잠수찌낚시는 청갯지렁이, 홍갯지렁이, 크릴, 사백어, 민물새우, 미꾸라지, 오징어살(꼴두기살) 등을 사용한다. 지족리 부근에는 좌대(뗏목)낚시가 유명하며 가족단위로 좌대가 가능하므로 미리 문의 후, 입도하면 된다.

 

기상

남해도는 남해안에 위치하여 바다와 접해 있으며, 온대해양성 기후지역으로 기온의 연교차 23.0℃로 한서의 차가 심하지 않다. 봄은 안개로 인한 시정장애 현상이 자주 발생하며, 여름인 6~8월은 국지적인 집중호우가 자주 발생하므로 주의를 요한다.

 

조류

남해도와 대왜도 사이의 유속은 창, 낙조류가 각각 최고 1.8kn, 2.3kn를 나타내고 있으며, 서상항 부근 유속은 창, 낙조류가 각각 1.8kn, 1.8kn로 나타난다.

 

계절별 주요 대상어종 및 평균수온

봄 표층 : 15.4℃ 저층 : 13.4℃ 참돔, 농어, 노래미

여름 표층 : 26.2℃ 저층 : 22.0℃ 참돔, 농어, 노래미

가을 표층 : 18.5℃ 저층 : 18.0℃ 농어, 우럭, 볼락, 노래미

겨울 표층 : 9.5℃ 저층 : 9.0℃ 농어, 우럭, 볼락, 붕장어, 노래미

 

대상어 및 낚시채비

▶참돔 – 부력, 잠수

▶농어 – 루어, 릴찌

▶노래미 – 루어, 릴찌, 장대, 원투

▶볼락 – 릴찌, 장대, 루어

▶우럭 – 릴찌, 원투

 

숙박정보

남해도: 발리모텔 055-867-8808

느낌표앤쉼표펜션 055-867-6563

창선도: 산해가펜션 055-867-8515

카리브펜션 055-867-6622

소요원펜션 055-867-7311

신수도: 대구마을슈퍼민박 055-835-1710

신수모텔 055-835-2272

 

 

갯바위 낚시 포인트

양화금 방파제 옆 갯바위

 

 

둔촌마을 선창

 

 

수장포 방파제

 

 

영지리 작은 방파제

 

 

단항 방파제

카카오맵

 

 

후박 방파제

 

 

율도 방파제

 

 

서대리 방파제

 

 

광천리 남 방파제

 

 

신흥리 선창

카카오맵

 

 

추도 방파제

 

 

부윤리 방파제 옆 갯바위

 

 

모상개 해수욕장 우측 갯바위

 

 

모상개 돌섬

 

 

장포항 하얀등대 남 방파제

카카오맵

 

 

적량마을 방파제

 

 

가인마을 해안도로 방파제

 

 

언포마을 방파제

 

 

곤유마을 방파제

 

 

냉천 큰 방파제

카카오맵

 

 

신수도 방파제

 

 

신수도 북쪽 갯바위

 

 

치섬등대 갯바위

 

 

잘푸여 갯바위

 

 

신수도 남쪽 갯바위(구 초소)

카카오맵

 

 

대구마을 방파제

 

 

신수도 남쪽 갯바위

이 글은 국립해양조사원의 요트/낚시정보도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국립해양조사원(http://www.khoa.go.kr/)
해양수산부 국립해양조사원
부산광역시 영도구 해양로 351(동삼동 1125-38) Tel. 051-400-4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