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도의 카테고리를 만들기보다는 유럽의 낚시문화를 피더낚시란 카테고리에 계속해서 연재하기로 하면서 오늘은 인터넷에서 가끔씩 보게 되는 대형 메기를 잡는 유럽의 낚시문화를…
일본불매운동이 한창이던 시기, 국산 낚시용품에 대한 관심이 커진 것은 물론 덩달아서 미국과 유럽의 낚시용품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는데, 그 중에서 유럽의…
원투낚시 뿐만 아니라 다른 장르의 낚시에서도 경험이 많지 않은 분들은 거의 대부분이 로드에 릴을 연결한 다음, 라인(낚싯줄)을 가이드에 통과시킬 때…
피더 낚시에서 입질감지기는 필수품이 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개인적으로는 피더 낚시용 전자식 입질감지기를 바다에서 원투낚시를 할 때도 사용하곤 하는데…
피더낚시를 즐기는 유럽의 낚시인들도 우리와 마찬가지로 물고기의 입질을 감지하는 장비를 사용하는데 이것을 영어로는 바이트 알람(Bite Alarm)이라고 하며 검색하면 나오는 것들의…
루어낚시의 경험이 많지 않은 사람들이 어떤 훅을 사용할 것인가 결정하는 것은 쉽지 않다. 바다에서 어종을 불문하고 물고기를 잡은 경험이…
타이라바란 도미를 지칭하는 일본어 '타이(鯛)'와 루어의 일종인 '러버 지그(rubber jig)'의 합성어로 '도미용 러버 지그'라는 의미인데 세상에 나온 지 10…
“와인드 조법과 다트액션 및 지그헤드의 종류”란 포스팅에서 다트액션에서 중요한 것은 로드액션을 주는 것보다는 웜을 지그헤드에 얼마나 똑바로 끼우는가 하는 것이란…
“로드의 상태에 따라 캐스팅 방법을 달리 하는 것이 좋다”에서 루어낚시에서의 캐스팅이란 것은 루어의 무게로 로드를 휘게 하여 던지거나, 아니면 스윙스피드로…
지난번 포스팅 “소프트루어(웜) 채비(각종 리그)의 종류”에서 여러 가지의 채비에 대하여 살펴보았는데, 그 중에서 텍사스리그와 프리리그의 차이점에 대하여 문의를 하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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