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 세척 시 스풀을 물에 담그면 안되는 이유는?
낚시를 다녀오면 사용한 장비를 깨끗하게 손질한 후 보관하는 것이 좋다는 얘기를 듣고 나서 초심자들이 제일 먼저 하는 것을 꼽으라면 주저 않고 릴의 세척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사실, 릴의 세척보다도 초보자들이 먼저 해야 하는 것은 “낚시를 다녀온 후의 장비 손질 방법”이란 글에서 설명한 것과 같이 최소한 물티슈 등으로 로드의 가이드를 닦아주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릴을 […]
This author has not written his bio yet.
But we are proud to say that 낚만 지월 contributed 1055 entries already.
낚시를 다녀오면 사용한 장비를 깨끗하게 손질한 후 보관하는 것이 좋다는 얘기를 듣고 나서 초심자들이 제일 먼저 하는 것을 꼽으라면 주저 않고 릴의 세척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사실, 릴의 세척보다도 초보자들이 먼저 해야 하는 것은 “낚시를 다녀온 후의 장비 손질 방법”이란 글에서 설명한 것과 같이 최소한 물티슈 등으로 로드의 가이드를 닦아주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릴을 […]
출조를 다녀오면 적어도 3~5회에 한 번 정도는 낚싯대와 릴에 묻은 염분과 오염물질을 제거하는 세척을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가장 중요한 점이 바로 염분의 제거라고 할 수 있는데 오늘은 지난번에 알아본 릴의 세척방법에 이어서 낚싯대의 손질방법에 대하여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낚싯대의 경우에는 해수로 인하여 염분이 묻는 이외에도 미끼를 만진 손으로 로드를 잡음으로써 오물이 묻기도 합니다. 이것을 오래도록 방치하면 로드에 […]
릴을 사면 들어 있는 와셔, 정확히는 “스풀 조정와셔”라고 하는 부품에 대해서 모르는 분들이 의외로 많은 것 같다. 이 와셔를 사용함으로써 릴에는 어떤 변화가 생기는지 “스풀 조정와셔”의 기능에 대해서 알아보기로 하자. 먼저 릴의 스풀의 테이퍼(한 쪽이 점점 가늘어지는 모양) 모양은 3가지로 구분되는데 사각형 모양의 정테이퍼, 사다리꼴 모양의 순테이퍼, 그리고 역사다리꼴 모양의 역테이퍼로 나눌 수 있다. 비거리를 […]
루어낚시에서 주로 사용하는 쇼크리더의 호수는 사용하는 합사의 3배~5배 정도 호수의 나일론이나 카본라인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고들 하는데, 그 이유가 무엇인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합사(PE라인)에 대한 설명은 생략하기로 하고, 오늘의 주제와 관련이 있는 섬유의 결절강도(結節強度)에 대해서만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인터넷에서 결절강도를 찾아보면 섬유 또는 실을 결합한 상태에서 측정한 인장(引張) 절단강도(切斷強度)를 말한다고 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
루어낚시의 기원이라고도 할 수 있는 스푼은 금속조각을 단순하게 구부린 본체에 훅을 붙인 간단한 도구입니다만 릴링의 속도와 수심층을 바닥에서부터 전층을 공략할 수 있는 몇 안 되는 루어의 하나입니다. 루어낚시에 사용되는 루어 중에서 가장 오래된 것은 1800년에서 1810년 사이에 영국에서 만들어진 팬텀 미노우(Phantom Minnow)라고 하는 사람도 있는데 팬텀 미노우를 개발한 사람이 사망한 시기를 두고 판단하면 설득력이 약하다고 […]
낚시인들이 사용하는 표현 중에 피딩 타임이라는 것이 있는데 원래의 의미는 아기들에게 수유를 하거나 동물들에게 먹이를 주는 시간을 일컫는 것이지만 물고기들의 먹이활동이 활발한 시간대, 즉 입질이 활발한 시간대를 가리키는 뜻으로도 사용되고 있다. 그리고 물고기들의 입질이 활발한 시간대는 흔히들 일출과 일몰직전이라고 하는데 가장 중요한 이유는 “왜 헤드랜턴을 수면에 비추면 안 되는 걸까?”란 글에서 살펴본 바와 같이 바다 […]
밤낚시를 하다 보면 가끔씩 듣게 되는 “라이트 좀 껴주세요!”란 말을 초보 낚시인들은 잘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누구는 집어등이라고 하는 것을 계속 수면으로 비추고 있는데, 잠깐 킨 헤드랜턴이 얼마나 낚시에 지장을 주길래 그러는 거지?”라고 생각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에는 집어등과 헤드랜턴이 낚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낚시는 자연을 상대로 하는 취미활동이기 […]
“낚시가 2020년 도쿄올림픽의 종목으로 채택된다면?”이란 글에서 국제스포츠낚시연맹(CIPS, The Confederation Internationale de la Peche Sportive)이 2020년 도쿄올림픽의 정식종목 채택을 위한 신청서를 국제올림픽위원회(IOC)에 제출했다는 사실을 알아본 바가 있었으나 현재로서는 채택이 어려워 보이고 있다. 국내에서도 각 동호회별로 ‘스포츠 캐스팅(Sports Casting)’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여 연습도 하고 대회도 열고는 있으나 공인된 단체가 없어 아직은 취미단계에 머물고 있는 수준이다. 그러나 […]
이 글은 2018년에 작성한 것으로 당시에는 자료가 부족하였던 관계로 한국다이와정공과 ㈜윤성의 매출액을 높게 추정하였으나 보다 정확한 자료를 기반으로 다시 확인한 바로는 바낙스가 국내 낚시용품시장에서 매출액 1위를 차지하고 있음으로 확인되었기에 바로잡으며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22년 시마노의 낚시용품 매출은 8.4% 성장(국내 1위는?) 그간 몇 차례에 걸쳐서 한국낚시용품의 무역적자가 갈수록 심화되고 있다는 점과 […]
2022년도 일본 시마노의 낚시용품 매출액은 오늘자(2023년 2월 23일) 매매기준율로 1조738억5천만원을 기록하여 2021년의 9,913억4천만원보다 825억원이 많은 8.4%의 증가율을 보였다. 3월 결산법인인 다이와(정식 회사명은 글로브라이드: Globeride, Inc.)의 경영실적은 아직 알 수 없으나 1/4~3/4분기까지의 경영실적으로 볼 때 총 매출액은 1조3천억원을 약간 상회하지 않을까 예상된다. 따라서 전체 매출액의 85%~91% 사이를 차지하는 다이와의 낚시용품 매출액은 1조1천억~1조1천8백억원 사이가 될 […]
문의 : 007sukjin@gmail.com
지니월드 © Copyright – 낚만지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