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트리 낚만 지월

카본 낚싯대의 탄성을 표시하는 30t, 40t 등은 어떤 의미일까?

현재 낚싯대의 소재로는 탄소섬유가 많이 사용되고 있는데 낚싯대의 경우 일반적으로 24t 이하를 저탄성, 30t~35t을 보통탄성, 40t 이상을 고탄성이라고 부른다. 그러나 정해진 기준과 지침이 없기 때문에 보통탄성인 30t 99%에 고탄성 1%를 사용하여 제작하고도 고탄성이라고 부를 수도 있으며, 24t을 보통탄성이라고 부르고 30t을 고탄성이라고 불러도 되기에 업체에서 제공하는 정보가 다양하고 상세하지 않으면 소비자들로서는 검증할 방법이 없다. 이에 더하여 […]

낚싯대(로드)의 제작기술에 대한 업체의 홍보는 믿어도 되는 것일까?

투자는 필요하지만 최첨단 하이테크 장비는 필요 없으며, 많은 직원은 필요하지만 원재료 기술분야의 연구개발은 필요 없는 분야라고 한다면 너무 과장된 것일지도 모르겠으나 전혀 틀린 말도 아닌 것이 바로 낚싯대를 만드는 분야입니다. 현재 낚싯대의 소재로 사용되는 카본을 재료로 한 블랭크를 제작하는 기업들은 최첨단도 아니고 대규모의 산업도 아닌 가내수공업에 가까운 편입니다. 그것은 원재료로 사용되는 카본시트의 연구와 생산 및 […]

해남군 화원 갯바위낚시 포인트(10개소)

화원 부근의 주요 어종은 농어, 감성돔, 붕장어 등이다. 루어낚시는 그럽웜, 메탈지그, 미노우 플러그, 지그헤드 등을 사용하며, 릴찌낚시, 민장대낚시, 원투낚시는 크릴, 깐새우, 민물새우, 참갯지렁이, 청갯지렁이, 게, 갯지렁이, 정어리살, 전어살 등을 사용한다. 화원부근은 오아시노 대규모 관광단지 및 화원 2, 3저수지가 가까운 위치에 있으므로 민물과 바다낚시 및 관광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곳이다.   기상 전반적으로 겨울철에는 대륙성기후의 […]

낚싯바늘의 교체시기

바다낚시에서 사용한 바늘을 다음에도 계속 사용하는 경우는 아주 드물 것이라 생각한다. 낚시바늘은 열화와 부식에 의해서 마모되고 날카로움이 무디어지는데 이런 바늘을 계속해서 사용하게 되면 입질이 오더라도 제대로 걸리지 않게 되고, 주변에서는 계속해서 고기를 잡더라도 본인은 잡지 못하는 경우도 생기게 된다. 그러나 바늘의 교체를 현장에서 해야 하는 필요성을 느끼는 경우는 극히 드문 것으로 생각되는데 바늘을 교체할 시기를 […]

진도 북부지역 갯바위 낚시 포인트(16개소)

진도군의 북부에 있는 진도읍, 군내면, 고군면 지역의 주요 어종은 돌돔, 참돔. 감성돔, 농어, 우럭, 노래미, 붕장어 등이다. 루어낚시는 그럽웜, 메탈지그, 미노우 플러그, 지그헤드 등을 사용하며, 릴찌낚시, 민장대낚시, 원투낚시, 처밖기낚시, 훌치기낚시는 크릴, 깐새우, 민물새우, 참갯지렁이, 청갯지렁이, 게, 홍갯지렁이, 성게, 소라, 오분자기, 게고둥, 풀게, 바지락, 갯지렁이 등을 사용한다. 진도는 수심이 얕고 조류가 빨라 어족 자원이 풍부한 편이며, […]

교황청은 포유류인 카피바라와 비버를 물고기로 분류한다.

성당은 다니지만 신앙심은 두텁지 않은 흔히 말하는 발바닥 신자에 불과한 나의 세례명은 안드레아다. 그러나 오늘 얘기의 주제는 종교에 관한 것이 아니라 로마교황청에서는 무엇 때문에 포유류인 카피바라(Capybara)와 비버(Beaver)를 물고기로 규정하고 있는지 그 이유를 알아보는 것이다. 중세에는 사순절 기간 동안 육식을 금지하고 생선을 먹는 것만이 허락되었는데 지니월드를 통해 여러 차례 소개한 적이 있는 줄리아나 버너스란 수녀가 낚시에 관한 […]

서프루어의 포인트: 흰파도가 부서지는 지점을 공략하자!

낚시를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았거나, 낚시를 잘 모르시는 분들은 아래와 같은 사진을 보면 이구동성으로 하는 말이 있습니다. “아무리, 낚시가 좋아도 그렇지, 저렇게 위험한 데서 해야만 할까?“ 맞습니다. 이런 낚시는 위험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농어루어를 전문으로 하시는 분들도 이런 곳에서 낚시를 할 때는, 반드시 2인 이상이 조를 짜서 낚시를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분들이 위험을 무릅쓰고 낚시를 하는 가장 […]

봄철의 무늬오징어 낚시(세 번째)

1년 중 가장 큰 무늬오징어를 잡을 수 있는 봄철은 에깅낚시 최고의 시즌이라고 할 수 있으나 초보자들에게는 결코 쉽지 않은 시즌이기도 합니다. 지난번에 알아보았던 두 번에 걸친 봄철의 무늬오징어 낚시에 관한 글에 이어 오늘은 세 번째 순서로 조금 더 세부적인 내용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봄철에 대형 무늬오징어를 잡을 수 있는 이유는 바로 무늬오징어의 산란에 있습니다. 무늬오징어는 얕은 […]

원투낚시 초보자들이 캐스팅 전에 반드시 점검해야 할 사항

원투낚시는 무거운 추를 달고 던지는 것이기 때문에 라인을 놓는 타이밍이 바르지 않으면 낚싯대의 끝, 즉 초릿대 부분에 라인이 엉키는 일이 생기게 된다. 이렇게 라인이 엉킨 사실을 모르고 캐스팅을 하면 낚싯대는 무조건 부러지게 되어 있다. 특히나 야간에 낚시를 하면서 초릿대 부분에 입질을 파악하기 위해 장착하는 조명장치(입질감지기)가 있는 경우에는 라인이 얽힐 가능성이 더욱 높아지기 때문에 캐스팅 전에는 […]

낚시를 다녀온 다음, 로드의 가이드는 관리가 필요합니다.

  오늘은 낚싯대를 오래도록 좋은 상태를 유지하면서 사용하기 위해서 해야 하는 중요한 사항이지만, 대부분의 낚시인들이 관리를 소홀히 하는 가이드 링의 관리를 하지 않으면 어떤 일들이 일어나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보다 먼저, 한 가지만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가장 많이 사용하는 나일론 라인과, 합사를 감을 때, 똑같은 텐션을 주고 감으십니까? 아니면 텐션을 달리하여 감으십니까? 결론을 말씀드리면, 라인이 딱딱할수록 텐션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