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메랄다스는 다이와의 에깅 전용 브랜드입니다. 현재 에메랄다스의 이름으로 판매되고 있는 제품은 로드와 릴을 비롯하여 에기, 라인 및 기타 소품까지를 망라하고 있습니다.
에메랄다스라고 하면 하나의 제품만 있는 것으로 오해할 수 있는데 그 안에도 다양한 모델이 존재하고 있으며 로드만 보면 보급형의 10만 원대의 제품부터 80만 원 정도하는 고급모델까지 다양하게 존재하고 있으며 로드는 7 가지, 릴은 3가지가 판매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다이와에서 이 브랜드의 이름을 “에메랄다스”라고 지은 것은 무늬오징어의 눈 주변이 에메랄드 그린 색상을 하고 있는 것에서 착안하여 붙였다고 합니다.
별도의 카테고리를 만들기보다는 유럽의 낚시문화를 피더낚시란 카테고리에 계속해서 연재하기로 하면서 오늘은 인터넷에서 가끔씩 보게 되는…
한국 낚시인들도 많이 참관하는 일본 오사카의 피싱쇼가 2017년에 열렸을 때 대형업체들의 화려한 전시부스에 밀려 한켠에서 작은…
바다낚시에서 사용하는 밑밥이나 민물낚시에서 사용하는 떡밥의 배합에는 저마다의 비법을 사용하는 낚시인들이 있는데 조과를 높이기 위해…
버트(butt)를 영어사전에서 찾아보면 ”밑동“, ”굵은 쪽의 끝“이라고 나오며 ”butt end“는 ”총의 개머리판“을 뜻한다고 나오는데 낚싯대에서…
This website uses cooki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