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매듭법은 현장에서 사용하는 도중 풀려버린 경험이 있어 추천하고 싶은 매듭은 아닌데 “도래 매듭법”의 카테고리에 있는 다른 매듭법을 사용하기를 추천한다. 그리고 도래의 고리 안으로 두 바퀴를 돌리는 방법과 라인을 두 겹으로 하여 매듭을 하는 방법을 모두 “더블 클린치 노트”라고 부르고 있다.
클린치 노트의 방법은 아래와 같이 아주 간단하고 쉽지만 3번 그림과 같이 매듭 안으로 한 번만 통과시키고 마무리할 경우에는 줄이 풀릴 위험이 있으므로 반드시 매듭을 하는 과정에서 생기는 앞쪽의 작은 고리와 뒷쪽의 큰고리 부분으로 두 번 통과시키고 마무리를 지어야 한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이제 그 방법을 자세히 알아보면 아래와 같다.
※ 이 때 라인을 도래의 고리와 매듭의 고리 부분으로 함께 빼주면 더욱 튼튼하게 된다.
※ 매듭을 소개하는 것 중에는 라인을 앞쪽의 고리 부분만 통과시키는 것이 있는데 이럴 경우에는 라인이 풀릴 위험이 높기 때문에 반드시 2개의 고리 안으로 통과시키고 앞 부분의 경우에는 도래의 고리를 함께 통과시키면 더욱 튼튼한 매듭이 된다.
별도의 카테고리를 만들기보다는 유럽의 낚시문화를 피더낚시란 카테고리에 계속해서 연재하기로 하면서 오늘은 인터넷에서 가끔씩 보게 되는…
한국 낚시인들도 많이 참관하는 일본 오사카의 피싱쇼가 2017년에 열렸을 때 대형업체들의 화려한 전시부스에 밀려 한켠에서 작은…
바다낚시에서 사용하는 밑밥이나 민물낚시에서 사용하는 떡밥의 배합에는 저마다의 비법을 사용하는 낚시인들이 있는데 조과를 높이기 위해…
버트(butt)를 영어사전에서 찾아보면 ”밑동“, ”굵은 쪽의 끝“이라고 나오며 ”butt end“는 ”총의 개머리판“을 뜻한다고 나오는데 낚싯대에서…
This website uses cookies.